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최민혁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하영제 의원 체포동의안은 의원 한 분 한 분이 모두 헌법기관으로서 자신의 소신이나 가치에 따라 투표하면 되겠다"며 "다만, 우리는 국회의원 특권 중의 하나인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고 여러 차례 선언해 불체포특권 포기가 당론과 진배없는 상황인 점을 좀 감안해달라"고 말했다.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주호영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주 원내대표는 "윤중로에 벚꽃이 만개 직전인 것 같다"며 "코로나로 또 겨울로 움츠렸던 우리 국민들의 마음도 좀 활짝 펴지면 좋겠고, 우리 경제나 국정도 만개하는 벚꽃처럼 좀 활짝 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우리 동료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오늘 표결에 들어가는 상황이 있고, 또 저희들이 동의는 하지 않았지만, 오늘부로 임기가 만료되는 방통위원, 야당 추천 몫으로 돼 있다"고 오늘(30일) 일정을 소개했다.
또 "민주당이 오늘 ‘의사일정에 올리겠다’고 하고, 저희들은 동의를 안 했지만, 아마 표결이 있을 것 같다"고 설명하면서 "그다음에 나머지 전국위원에 대한 설명이 있고, 그다음에 법안들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주 원내대표는 "우리 동료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당론으로 따로 정하지는 않겠지만, 만약 동의하는 숫자가 우리 의원 숫자보다 적게 나올 때 우리가 감당해야 할 후폭풍이 대단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고 표결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사실상 하 의원 체포동의안 가결을 당론으로 정한 것으로 보인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3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