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임지민 기자
비타민 명가(名家) 경남제약(대표 류충효) 레모나가 3월 입학시즌을 맞아 아이들의 장 건강을 위한 ‘츄어블 유산균 마마파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츄어블 유산균 마마파파 이벤트이번 이벤트는 2월 26일(일)까지 레모나 공식 채널인 '레모나 페이스북’과 ‘레모나 인스타그램(lemona_official)’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초등학교 입학통지서를 받고 마음이 이상했던 사연, 어린이 집 가서 친구들과 잘 어울릴지 걱정되는 사연 등 올해 어린이 집, 유치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우리 아이나 조카의 사연을 남기면 된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