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코스모코스의 데일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비프루브(VPROVE)’가 3월 3일까지 비프루브 대학생 서포터즈 ‘비프루브 매니아’ 1기를 모집한다.
▲ 비프루브가 3월 3일까지 비프루브 대학생 서포터즈 비프루브 매니아 1기를 모집한다
‘비프루브 매니아’는 비프루브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뷰티 마케팅 실무에 참여할 수 있는 대학생 뷰티 마케터 그룹이다.
매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제품 교육 및 신제품 체험, 마케팅 실무, 브랜드 행사 우선 참여 등 현업 선배들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비프루브(VPROVE)와 관련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활동 기간 동안 소정의 활동비와 제품이 지급되며 매월 우수 활동자 및 팀에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비프루브 매니아’는 뷰티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비프루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3월 3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전형, 2차 면접 전형을 통해 선발하며 최종 합격된 15명의 인원은 3월 24일부터 7월까지 5개월간 ‘비프루브 매니아’ 1기로 활동하게 된다.
비프루브는 비프루브(VPROVE)를 좋아하고 뷰티 전반에 관심이 많은 차세대 뷰티 마케터를 꿈꾸는 전국의 많은 대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프루브 매니아’에 지원하는 방법은 비프루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양식에 맞춰 작성한 뒤 비프루브 매니아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한편 고객의 피부 고민을 세심하게 체크(V)하고 그에 맞는 검증된 답(PROVE)을 제안하는 데일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비프루브(VPROVE)는 현대인들의 지친 피부를 위해 과학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본인의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알고 적합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 함께 ‘맞춤형 스킨 케어’ 솔루션을 제공, 세심하고 전문적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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