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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대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행 - 아이디어 실행을 위한 사업비 1,000만원 지원

이한국 기자

  • 기사등록 2017-02-16 17: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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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이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조혈모세포(골수) 기증을 활성화하고자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 푸르덴셜생명이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는 대학(원)생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으며 3월 1일부터 27일까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최종 선정된 4개 팀에 200만원의 상금과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최대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4개 팀은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기획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하게 된다. 실행된 아이디어를 심사하여 우수 활동팀에게 상금 100만원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조혈모세포 기증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2007년부터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사회공헌위원회 내에 조혈모세포기증사업단을 창설하고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손병옥 이사장은 “이번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통해 조혈모세포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설립이념인 ‘가족사랑, 인간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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