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정지호 기자
국민의힘이 7일 택한 새로운 비상대책위원장은 당내 최다선(5선)인 정진석 국회부의장이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추천한 정진석 부의장을 비대위원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추인했다.
국민의힘이 7일 택한 새로운 비상대책위원장은 당내 최다선(5선)인 정진석 국회부의장이었다. ‘주호영 비대위’가 법원의 주호영 비대위원장 직무 정지 결정 이후 지난 5일 전원 사퇴로 막을 내린 지 사흘 만에 ‘정진석 비대위’로 재탄생한다. 비대위 출범과 함께 권성동 원내대표는 종전 표명한 대로 사퇴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고개숙인 정진석... 정 부의장은 `(비대위원장직이) 축배가 아닌 독배여서 더 이상 피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하며 “할 수만 있다면 지난 몇 달 간의 당 내분과 분열상을 지우개로 지우고 싶은 심정으로 당내 혼란에 대해 당원과 국민께 죄송하다”며 “윤석열 정부가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할 수 있도록 집권여당부터 정신 차리고 당을 신속히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정 부의장은 “(비대위원장직이) 축배가 아닌 독배여서 더 이상 피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변호인단은 국민의힘의 새 비대위원장·비대위원 임명 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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