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서울시가 15일 제2차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통해 ▲금천구 신독산역 노보텔호텔 부지를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15일 제2차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통해 `금천구 신독산역 노보텔호텔 부지`를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위치도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입지요건을 만족하는 역세권 토지의 용도지역을 상향(주거지역 → 상업지역 등)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지역에 필요한 생활서비스시설, 공공주택 등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 정책에 힘을 쏟고 있는만큼 자치구와 협의를 통해 영유아·아동·청소년 보육시설 등이 우선적으로 확충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신독산역 일대엔 기존호텔 건물은 철거되고 2개동으로 계획된 주상복합 건축물이 건립될 예정이다. 이 일대의 정주환경을 개선해 청년인구의 유입을 촉진하는 게 목표다. 공공기여시설로는 공공주택과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한 청소년수련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
한편 서울시는 지난 ’22. 6.30.자로 ‘서울특별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운영기준’ 개정을 통해 대상지 요건 완화, 상업지역 물량 사용 유연화 등을 가능하게 해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의 폭을 넓혔다.
’19년 9월부터 지금까지 총 22개 역세권에 활성화사업 대상지를 선정하였으며, 올해는 정기적으로 선정위원회를 열어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를 확대하는 중으로 다음 위원회는 9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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