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이승민 기자
환경운동연합은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석탄발전소 폐쇄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 회원이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석탄발전 폐쇄 캠페인 선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1.25 최인호 기자환경운동연합은 향후 최소 4개월간 노후 석탄발전소 폐쇄를 위한 전 국민 서명운동을 하고, 이런 의견을 모아 지방과 중앙정부,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 단체는 석탄발전소의 조속한 폐쇄와 탈석탄 로드맵 마련, 재생에너지 목표 확대·강화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석탄발전 폐쇄 캠페인 선포' 기자회견에서 석탄발전소 중단하라'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1.25 최인호 기자
환경운동연합은 "석탄발전소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의 최대 단일 배출원으로, 국민의 건강과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하지만 국내 석탄발전량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정부 계획대로 간다면 10년 뒤에도 전력 공급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 호흡권과 환경권을 위협하는 석탄발전소는 폐쇄해야 한다"며 "곧 수립될 3차 에너지기본계획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방안과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제대로 반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석탄발전 폐쇄 캠페인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5 최인호 기자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석탄발전 폐쇄 캠페인 선포' 기자회견에서 '미세먼지 아웃', '침묵의 살인자 석탄발전 이제 그만'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2019.1.25 최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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