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겸 공동선대위원장 및 국민의힘 경기지역 지자체장 후보들이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신청사 앞에서 ‘경기 남부권 기초단체장 후보 공약 실천 약속’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겸 공동선대위원장 및 국민의힘 경기지역 지자체장 후보들이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신청사 앞에서 `경기 남부권 기초단체장 후보 공약 실천 약속`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들은 이번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필승을 외치며 경기지역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겸 공동선대위원장 및 국민의힘 경기지역 지자체장 후보들이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신청사 앞에서 경기지역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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