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피치항공-오키나와 관광청, 공동으로 오키나와 노선 이벤트 실시 -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오키나와 노선 예약 및 후기 이벤트 실시 - 편도, 총액운임 기준 인천-오키나와 최저 74,200원부터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17-02-15 11:48:13
기사수정

일본 저비용 항공사 피치항공과 오키나와 관광청이 공동으로 오키나와 노선 이벤트를 실시한다. 

▲ 피치항공과 오키나와 관광청이 공동으로 오키나와 노선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피치항공을 이용하여 오키나와를 여행하는 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로, 이벤트 기간 동안 예약 고객 중 50명을 추첨을 통하여 피치항공 비치백을 증정하며 피치항공으로 오키나와를 여행한 경험이 있는 고객들이 후기를 올리면 피치항공 여행 파우치를 20명에게 증정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이며 예약 이벤트는 서울-오키나와 노선 왕복뿐만 아니라 오키나와가 포함된 피치항공의 다 구간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도 적용된다. 또한 2개의 이벤트 중 하나만 참여해도 자동으로 피치 포인트 10만원권에 응모된다. 

피치항공의 서울-오키나와 노선은 2015년 9월 4일 운항을 개시하였으며 현재 인천공항에서 오키나와의 나하공항으로 16시 40분 출발하여 18시 55분에 도착하고, 귀국 편은 매일 13시 40분 출발하여 16시 00분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항하고 있다. 또한 피치항공의 다구간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본의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등 일본 국내선 구간과 결합하여 보다 경제적인 요금으로 여행할 수 있으며 오키나와에서 홍콩, 방콕, 타이페이 등 아시아 노선도 예약 및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2011년 2월에 설립된 피치항공은 일본 국내선 14개 구간 및 국제선 12개 구간을 운항 중이며 일본 최초 및 최대의 LCC 저비용 항공사로서 합리적인 항공 요금과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구간에 매일 4회, 부산-오사카(간사이), 서울(인천)-도쿄(하네다), 그리고 서울(인천)-오키나와(나하) 구간에 각각 매일 1회 운항하여 한국과 일본간 매일 총 4개 노선 7편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이번 오키나와 노선 이벤트는 공동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피치항공의 해피피치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 인천-오키나와 구간 편도 총액 기준으로 최저 74,200원부터 예약 및 구매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02
  • 기사등록 2017-02-15 11:48:13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고용행정 통계에 따르면, 7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만 7천 명 증가한 1,587만 7천 명을 기록하며 7개월 연속 20만 명대 후반의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이 날 고용지원정책관실 미래고용분석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전년 동월 대비 1.8% 수준이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2.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는 국민 포기 정부…총체적 국정 난맥상 규탄" 국민의힘은 8월 1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국민 포기 정부`로 규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 날 장동혁 당 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및 증시 정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미래를 짓밟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레버리지 ETF 등 청...
  3. 100m 이상 높이 작업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 건설현장 도입 국토교통부가 8월 11일부터 100m 이상 높이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를 특수건설기계로 신규 지정하고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조치로 반도체 클러스터와 풍력발전소 등 대규모 시설 공사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고층 작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대형 고소작업차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현장 도입에 어려움을 ...
  4. 국민권익위, 의료기관 내 ‘태움’ 근절 위해 집중 신고 및 예방 교육 나선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의료기관 내 고질적 병폐인 직장 내 괴롭힘, 일명 ‘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8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한 달간 의료기관 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의료기관 ...
  5. 조정식 국회의장,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석 조정식 국회의장이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에 참석해 도서관의 공공적 역할 확대와 정보접근권 강화를 강조했다.조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부산과의 각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부산은 6·25전쟁 피난수도 시절인 1952년, 국회도서관의 모태가 된 국회도서실이 첫걸음을 내디딘 도시`...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