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을 맞아 국내 기업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신년인사를 통해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경제발전도 일자리도 결국은 기업의 투자에서 나온다"며 기업의 투자를 기대했다.
문 대통령은 "기업도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투자 없이는 성장이 있을 수 없다"며 "기업이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대책을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카드수수료 인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상가 임대차 보호, 골목상권 적합업종 지정 등을 통해 자영업자들의 경영 안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2019년에는 정책의 성과를 국민이 삶 속에서 확실히 체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의 삶이 고르게 나아지고, 불평등을 넘어 함께 잘사는 사회로 가는 첫해로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은 "그 모든 중심에 '공정'과 '일자리'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다짐한다"며 "촛불이 더 많이 함께할 때까지 인내하고 성숙한 문화로 세상을 바꿨듯 더디더라도 민주적 절차를 존중해 경제를 바꿔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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