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정지호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농민의 날 맞이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농어민에게 월 30만원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선언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농민의 날 맞이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민을 대상으로 한 기본소득을 공약으로 발표했다.심 후보는 "소득 불평등을 해소하지 않고서는 지역 소멸 현상을 막을 수 없다"며 "월 30만원 농어민 기본소득부터 시작해 농어촌과 도시 지역 사이의 극심한 소득 격차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어촌 관련 재정 또한 과감히 집행하겠다"며 "현재 연 2조 4000억원 규모의 공익형직불제를 연 5조원 규모로 확충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농산어촌에 거주하는 국민의 삶까지 확실하게 전환하겠다"며 "교육·주거·의료·문화 모든 분야에서 수도권과 견줘도 손색이 없도록 녹색 대전환의 틀 안에서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한국의 곡물자급률은 21%에 불과해 식량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식량주권을 책임지는 컨트롤타워로 국가식량주권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주장했다. 연도별 자급률을 상향조정해 곡물자급률도 30%까지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심 후보가 이날 발표한 주요 공약은 ▲유전자변형 농식품 완전표시제 도입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산어촌 녹색대전환` 기구로 격상 ▲생태농어업 비중 30%이상 확대 ▲농약·화학비료 사용 50% 이상 감축 ▲농어업재해보험 복구비 현실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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