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강희욱 기자
서울시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지난 7월부터 지속했던 전체 어린이집에 대해 실시한 휴원명령을 종료하고 18일부터 전면 개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8일부터 전체 어린이집의 휴원명령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그간 어린이집 휴원명령으로 코로나19 대유행에 실효적으로 대응했으나, 한편 가정돌봄에 대한 부모부담이 누적되고 어린이집 보육일상의 제한을 감내해야 했다.
그러나 전면 개원에 따라 재원아동은 정상 등원하게 되고, 외부인 출입의 경우 백신접종자에 한해 제한적 출입을 허용했던 휴원명령이 풀리게 되면서 백신접종자 및 선제검사 실시자에 대해 출입을 허용하되, 어린이집 업무와 관련성이 없는 개인적 용무의 방문은 자제하길 권고하게 된다.
또한 외부활동 및 집단행사·교육은 부모 동의 및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제한적으로 허용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어린이집, 부모 등 관계자들의 성숙한 이해와 협조가 있는 상황임을 감안해 어린이집 정상 개원을 통해 보육일상을 회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어린이집 5074개소를 정상 개원하되, 현행 어린이집 자율 방역수칙을 유지하고 보육현장 상황에 맞게 일부 획일적인 제한 조치를 완화함으로써 방역과 보육일상 회복을 병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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