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김호은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31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용역하청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현 정부에 촉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31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용역하청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현 정부에 촉구했다.
노조는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정부는 공공부문 전환 대상 12만여 명 중 94%가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57%가 직접고용 형태로 전환했다고 발표했지만 정부가 가이드라인으로 삼은 인원 37만명을 기준으로 할 때 실제 직접고용 전환율은 정부 발표의 반도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이어 "지난해 말 기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교육기관 850개 중 17.8% 기관에서 정규직 전환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을 위한 책임 있는 정부 조치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에는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발전소·법원·인천공항·정부 출연연구기관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참석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7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