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정지호 기자
조국 前 법무부 장관은 11일 반 년 만에 법정에 출석했다.
조국 前 법무부 장관은 11일 반 년 만에 법정에 출석했다.
조 前 장관은 2019년 12월 입시비리 혐의로 먼저 기소된 뒤 이듬해 1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으로 추가 기소됐다. 작년 12월까지 재판을 받다가 코로나19 확산 여파 등으로 반 년 공백 끝에 다시 재판이 진행된 것이다.
지난 11월 공판 이후 7개월여 만에 법원을 찾은 조 전 장관은 세 마디 말을 끝으로 법정으로 들어갔다. 오후엔 조 前 장관의 아내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출석했다. 정 교수는 조 前 장관과 함께 자녀 입시 비리 혐의와 관련한 공판 갱신 절차를 받았다.
두 사람이 피고인으로 함께 법정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조 前 장관은 지난해 9월 정 교수의 27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 부인과 법정에서 마주한 바 있다.
조국 前 법무부 장관이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한편, 조 前 장관은 이날 오전 자신의 SNS에 비틀즈의 노래 `The Long And Winding Road(길고도 험한 길)`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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