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산업을 전망한다, 2017 매경 창업&프랜차이즈 쇼 개최 -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 창업·프랜차이즈 대표 아이템이 한자리에

이한국 기자

  • 기사등록 2017-02-06 13:56:29
기사수정

빠르게 변화하는 프랜차이즈 산업을 전망하고 2017년 프랜차이즈 트렌드를 제시하는 2017 매경 창업&프랜차이즈 쇼(MK Start-Up&Franchise Show)가 매일경제, MBN 주최로 2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7&8홀에서 개최된다. 


▲ 지난해 박람회 전경


올해로 5회를 맞는 본 행사는 ‘The Next Step to Franchising Business (프랜차이즈 산업을 위한 한단계 도약)’을 주제로 개최된다. 또한 박람회와 함께 다양한 부대 행사 및 스위트코리아(디저트&카페 페스티벌), HMR EXPO(가정간편식 박람회)가 동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약 300개 사 6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메이크샵(Make-Shop), 푸드트럭 창업존, 예비 창업자를 위한 실전 창업 세미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2017년 핫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대거 참가하여 전시장을 구성할 예정이다. 

◇새로운 프랜차이즈 아이템, 풍성한 창업 콘텐츠와 부대행사 

매년 지속되는 불경기에 현 시대에 맞는 프랜차이즈 아이템을 소개하여 예비 창업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전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가성비 창업 및 소자본/무점포 창업 등 창업 아이템이 다양해지면서 향기 마케팅을 소재로 하는 센트온,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돈, 대한민국 대표 숙박 프랜차이즈 야놀자, 복합오락시설 스트라이크팡, 신개념 방탈출카페 셜록홈즈, 카페 컵 렌탈 창업 비엔나커피하우스 등 다양한 소재의 프랜차이즈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창업 시장의 동향을 공유할 수 있는 창업 교육 세미나 

예비 창업자를 위한 오픈세미나 창업 100M 완주하기-‘가게 문만 연다고 모두 CEO가 아니다’를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본 세미나는 창업을 준비하는 데 막연한 예비 창업자뿐만 아니라 가게를 운영 중인 기창업자에게도 장사가 잘되는 마케팅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 실전 콘텐츠로 구성된다. 

세미나에는 대한민국 자영업 트렌드 저자 허건 소장(행복한창업연구소), 여성 창업 멘토링 및 프랜차이즈 컨설팅 자문위원 이경희 소장(한국창업전략연구소), 프랜차이즈 창업의 성공 전략을 들려줄 장재남 원장(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정부지원사업 및 사업계획서 멘토 정명훈 대표(삼훈비즈랩), 페이스북 ’오늘뭐먹지?’ 페이지 운영 박정하 이사 (그리드잇), 연봉 1억 블로거 원동욱 대표 (그남자의사랑에세이), 바이럴마케팅 교육 이석일 이사(칸나커뮤니케이션), 푸드트럭으로 시작해서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청년 창업가 김성호 대표(토스트럭)가 참여해 4일간 창업의 A to Z를 공유할 예정이다. 

◇연계 산업&동시 행사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기회 마련 

2017년 ‘혼밥, 혼술’ 열풍과 더불어 가정간편식이 떠오르고 디저트&카페 시장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이번 박람회에서는 HMR EXPO(가정간편식 박람회)가 동시 개최된다. 디저트&카페 시장의 강세를 반영해 스위트 코리아(카페&디저트 페스티벌)도 개최하여 프랜차이즈 기업의 납품, 유통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카페 및 디저트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일반 소비자층에게 어필하여 B2B뿐 아니라 B2C 홍보 효과까지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중소기업청이 후원하고 매일경제와 MBN이 주최하여 더욱 공신력 있는 프랜차이즈 박람회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전시회 참관을 희망하는 참관객은 홈페이지를 통해 2월 22일(수)까지 무료로 사전 등록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전시사무국을 통해 알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52
  • 기사등록 2017-02-06 13:56:29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국민권익위, 의료기관 내 ‘태움’ 근절 위해 집중 신고 및 예방 교육 나선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의료기관 내 고질적 병폐인 직장 내 괴롭힘, 일명 ‘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8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한 달간 의료기관 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의료기관 ...
  2.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는 국민 포기 정부…총체적 국정 난맥상 규탄" 국민의힘은 8월 1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국민 포기 정부`로 규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 날 장동혁 당 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및 증시 정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미래를 짓밟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레버리지 ETF 등 청...
  3. ‘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고용행정 통계에 따르면, 7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만 7천 명 증가한 1,587만 7천 명을 기록하며 7개월 연속 20만 명대 후반의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이 날 고용지원정책관실 미래고용분석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전년 동월 대비 1.8% 수준이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4. 100m 이상 높이 작업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 건설현장 도입 국토교통부가 8월 11일부터 100m 이상 높이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를 특수건설기계로 신규 지정하고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조치로 반도체 클러스터와 풍력발전소 등 대규모 시설 공사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고층 작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대형 고소작업차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현장 도입에 어려움을 ...
  5. 조정식 국회의장,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석 조정식 국회의장이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에 참석해 도서관의 공공적 역할 확대와 정보접근권 강화를 강조했다.조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부산과의 각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부산은 6·25전쟁 피난수도 시절인 1952년, 국회도서관의 모태가 된 국회도서실이 첫걸음을 내디딘 도시`...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