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가 국가자격인 청소년상담사를 올해 3000명 이상 배출한다는 목표로 ‘자격연수과정’을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주관으로 2월~10월에 걸쳐 총 27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상담사는 일상고민부터 위기상황까지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직접 듣고 보호·지도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직무분야로 자격검정(필기시험+면접시험)에 합격한 후 소정의 자격연수과정을 수료해야만 여성가족부장관이 발급하는 자격증이다.
자격증을 취득한 청소년상담사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복지시설, 각종 청소년단체와 시설, 학교상담센터와 민간상담기관 등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청소년상담사는 2003년 처음 양성된 이래 지난해까지 총 1만 4,463명이 배출됐으며 자격검정 참여자가 해마다 증가추세다.
이는 점차 심각해지고 다양해지는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는 전문상담인력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올해 자격연수과정은 7일(화)~15일(수)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천안, 광주 등에서 오는 10월까지 차례로 열린다.
1급·2급·3급 자격검정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집합교육 70시간과 사전과제 30시간을 합쳐 총 100시간의 연수가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청소년상담프로그램개발 및 상담기법 ▲인터넷과의존 등 청소년위기개입 ▲청소년문제세미나 ▲지역사회 및 학부모 상담 ▲청소년 개인 및 집단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2017년도 청소년상담사 자격검정시험은 하반기 1회 시행되며 필기시험은 9월 16일(토), 면접시험은 12월 2일(토)~3일(일) 실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철수 여성가족부 청소년자립지원과장은 “청소년상담사 자격증 취득 이후에도 전문역량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청소년상담사가 청소년이 맞닥뜨리는 크고 작은 각종 고민과 위기상황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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