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이한국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발생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어려운 시·군의 농업인들이 온라인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영상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156시·군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실시될 예정이었지만 AI 발생으로 41시·군에서 중단됐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지역과 시간에 관계 없이 연중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영상 교육(이하 온라인 교육)을 개설했다.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은 과수, 채소, 화훼 등 품목별 자료부터 TOP5 융복합 프로젝트인 곤충산업, 스마트팜, 쌀가공식품 개발 등 60분야의 강의로 구성했다.
온라인 교육은 농업 포털 ‘농사로’ 누리집 ‘영농기술 > 농업기술 > 강의 동영상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교육 영상을 제공해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농업인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김사균 역량개발과장은 “온라인 교육은 기존의 집합교육 형태에서 벗어나 앞으로 농업인 교육의 변화를 가져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해마다 1월∼2월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인, 귀농인 등을 대상으로 영농기술, 농업경영뿐만 아니라 변하는 농업 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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