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지난 14일 의료계 종사자들이 여의도에 모여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최인호 기자)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의 긴급회동이 무위로 그치면서, 의협은 예정대로 오는 26일 제2차 전국의사총파업을 강행하겠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앞서 의협과 복지부는 19일 긴급회동을 가졌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만나 의정간담회를 열고 2시간 정도 정부의 의료정책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 회담에서 정부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자’고 했고, 의협은 ‘정책 철회’를 요구해 이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협은 회담이 종료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복지부가 ‘철회’가 불가능하다는 견해만 반복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한편, 이날 의·정 간담회가 진전 없이 종료됨에 따라 의협은 21일부터는 전국의 전공의들이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고, 26일부터 28일까지 의협 주도로 전국의 개원의들이 ‘제2차 전국의사총파업’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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