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윤승원 기자
전국 건축물 총 724만3472동 / 38억 6천만㎡
국토교통부는 2019년도 전국 건축물 현황통계를 집계해 발표했다.
2019년 말 기준 전국 건축물 동수는 전년대비 5만1560동 증가한 724만3472동, 연면적은 10만6743천㎡ 증가한 3,860,871천㎡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50,167천㎡ 증가한 1,740,232천㎡이고 지방은 56,576천㎡ 증가한 2,120,639천㎡이다.
상업용 건축물의 연면적은 전년대비 3.1% 증가한 839,976천㎡, 공업용은 3.1% 증가한 413,999천㎡, 주거용은 2.5% 증가한 1,817,390천㎡, 문교·사회용은 2.1% 증가한 346,463천㎡이다.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된 건축물의 동수는 전년대비 2.7% 증가한 2,738,500동, 연면적은 9.9% 증가한 607,299천㎡이며 2019년 멸실된 건축물의 동수는 73,653동, 연면적은 16,230천㎡이다.
50층 이상 초고층 건축물은 전년대비 6개동이 증가한 113동이며 5층 이하 건축물이 7,009천동이다.
개인 소유 건축물의 동수는 5,700천동, 연면적은 1,107,210천㎡이며 법인 소유 건축물의 동수는 498천동, 연면적은 673,673천㎡, 국·공유 소유 건축물은 202천동 및 213,254천㎡이다.
전국 건축물의 1인당 면적은 전년 대비 2.02㎡ 증가한 74.46㎡이며 전국 토지면적 대비 전국 건축물의 연면적 비율은 전년대비 0.11% 증가한 3.85%이다.
세부 용도별 면적은 아파트가 1,129,976천㎡로 가장 크고 단독주택 334,175천㎡, 다가구주택 169,725천㎡, 다세대주택 127,498천㎡, 연립주택 42,365천㎡이다.
지역별 건축물 면적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아파트가 563,775천㎡로 가장 크고 다세대주택 96,268천㎡, 단독주택 84,849천㎡, 다가구주택 75,593천㎡, 연립주택 23,294천㎡이며 - 지방은 아파트가 566,200천㎡로 가장 크고 단독주택 249,325천㎡, 다가구주택 94,131천㎡, 다세대주택 31,229천㎡, 연립주택 19,071천㎡이다.
시도별 건축물 면적 비율 현황을 살펴보면 단독주택은 전남, 제주, 경북 순이고 다가구주택은 대전, 대구, 제주이며 - 아파트는 세종, 광주, 부산, 연립주택은 제주, 서울, 강원, 다세대주택은 서울, 인천, 제주이다.
세부 용도별 면적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267,924천㎡로 가장 크고 제1종근린생활시설 232,114천㎡, 업무시설 143,852천㎡, 판매시설 61,036천㎡이다.
지역별 건축물 면적 현황을 살펴보면 - 수도권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121,550천㎡로 가장 크고 제1종근린생활시설 102,828천㎡, 업무시설 97,720천㎡, 판매시설 35,560천㎡이며 - 지방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146,373천㎡로 가장 크고 제1종근린생활시설 129,286천㎡, 업무시설 46,131천㎡, 판매시설 25,475천㎡이다.
시도별 건축물 면적 비율 현황을 살펴보면 - 제1종근린생활시설은 전북, 충북, 경북이고 제2종근린생활시설은 경북, 충북, 전북이며 - 판매시설은 서울, 부산, 대전, 업무시설은 서울, 인천, 부산이다.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된 건축물은 전국 2,738,500동으로 전체의 37.8%이며 연면적은 607,299천㎡으로 전체의 15.7%이다.
용도별 노후 건축물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의 경우 주거용이 34.9%로 가장 많고 상업용, 문교·사회용, 공업용이며 지방 또한 주거용이 51.5%로 가장 많고 상업용, 문교·사회용, 공업용이다.
2019년 멸실된 건축물의 동수는 전년대비 4.8% 증가한 73,653동, 연면적은 6.7% 증가한 16,231천㎡ 이다.
우리나라의 최고층 건축물은 서울 “롯데월드타워”이며 50층 이상 초고층 건축물은 전년대비 6개동이 증가한 113개동이다.
현재 건설 중인 초고층 건축물은 부산 롯데타운, 부산 현대힐스테이트이진베이시티 등이다.
층별 건축물의 동수를 살펴보면, 1층 건축물 4,433천동, 2~4층 건축물 2,402천동, 5층 건축물 174천동이다.
면적별 건축물의 동수를 살펴보면, 1백㎡미만 건축물 3,251천동, 1백~2백㎡미만 건축물 1,610천동, 3백~5백㎡미만 건축물 783천동이다.
소유 주체별 건축물의 동수를 살펴보면, 개인 소유 건축물 5,700천동, 법인 소유 건축물 498천동, 국·공유 소유 건축물 202천동이다.
전국 건축물의 1인당 면적은 전년 대비 2.02㎡ 증가 했으며 수도권은 1.61㎡ 증가하고 지방은 2.50㎡ 증가했다.
지역별 1인당 건축물의 면적 현황을 살펴보면 - 주거용은 세종, 충북, 경북이고 상업용은 제주, 강원, 서울이다.
전국 토지면적 대비 총 건축물 연면적 비율은 전년대비 0.11% 증가한 3.85% 이며 수도권은 0.42% 증가한 14.68%, 지방은 0.07% 증가한 2.4%로 확인됐다.
시도별 토지면적 대비 건축물 연면적 비율은 서울이 93.1%로 가장 크며 다음은 부산, 대전, 광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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