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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건축물 총 724만3472동 / 38억 6천만㎡ - 전년 대비 동수 0.7% 증가, 연면적 2.8% 증가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0-02-28 14: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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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건축물 총 724만3472동 / 38억 6천만㎡ 

국토교통부는 2019년도 전국 건축물 현황통계를 집계해 발표했다.

2019년 말 기준 전국 건축물 동수는 전년대비 5만1560동 증가한 724만3472동, 연면적은 10만6743천㎡ 증가한 3,860,871천㎡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50,167천㎡ 증가한 1,740,232천㎡이고 지방은 56,576천㎡ 증가한 2,120,639천㎡이다.

상업용 건축물의 연면적은 전년대비 3.1% 증가한 839,976천㎡, 공업용은 3.1% 증가한 413,999천㎡, 주거용은 2.5% 증가한 1,817,390천㎡, 문교·사회용은 2.1% 증가한 346,463천㎡이다.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된 건축물의 동수는 전년대비 2.7% 증가한 2,738,500동, 연면적은 9.9% 증가한 607,299천㎡이며 2019년 멸실된 건축물의 동수는 73,653동, 연면적은 16,230천㎡이다.

50층 이상 초고층 건축물은 전년대비 6개동이 증가한 113동이며 5층 이하 건축물이 7,009천동이다.

개인 소유 건축물의 동수는 5,700천동, 연면적은 1,107,210천㎡이며 법인 소유 건축물의 동수는 498천동, 연면적은 673,673천㎡, 국·공유 소유 건축물은 202천동 및 213,254천㎡이다.

전국 건축물의 1인당 면적은 전년 대비 2.02㎡ 증가한 74.46㎡이며 전국 토지면적 대비 전국 건축물의 연면적 비율은 전년대비 0.11% 증가한 3.85%이다.

세부 용도별 면적은 아파트가 1,129,976천㎡로 가장 크고 단독주택 334,175천㎡, 다가구주택 169,725천㎡, 다세대주택 127,498천㎡, 연립주택 42,365천㎡이다.

지역별 건축물 면적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아파트가 563,775천㎡로 가장 크고 다세대주택 96,268천㎡, 단독주택 84,849천㎡, 다가구주택 75,593천㎡, 연립주택 23,294천㎡이며 - 지방은 아파트가 566,200천㎡로 가장 크고 단독주택 249,325천㎡, 다가구주택 94,131천㎡, 다세대주택 31,229천㎡, 연립주택 19,071천㎡이다.

시도별 건축물 면적 비율 현황을 살펴보면 단독주택은 전남, 제주, 경북 순이고 다가구주택은 대전, 대구, 제주이며 - 아파트는 세종, 광주, 부산, 연립주택은 제주, 서울, 강원, 다세대주택은 서울, 인천, 제주이다.

세부 용도별 면적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267,924천㎡로 가장 크고 제1종근린생활시설 232,114천㎡, 업무시설 143,852천㎡, 판매시설 61,036천㎡이다.

지역별 건축물 면적 현황을 살펴보면 - 수도권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121,550천㎡로 가장 크고 제1종근린생활시설 102,828천㎡, 업무시설 97,720천㎡, 판매시설 35,560천㎡이며 - 지방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146,373천㎡로 가장 크고 제1종근린생활시설 129,286천㎡, 업무시설 46,131천㎡, 판매시설 25,475천㎡이다.

시도별 건축물 면적 비율 현황을 살펴보면 - 제1종근린생활시설은 전북, 충북, 경북이고 제2종근린생활시설은 경북, 충북, 전북이며 - 판매시설은 서울, 부산, 대전, 업무시설은 서울, 인천, 부산이다.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된 건축물은 전국 2,738,500동으로 전체의 37.8%이며 연면적은 607,299천㎡으로 전체의 15.7%이다.

용도별 노후 건축물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의 경우 주거용이 34.9%로 가장 많고 상업용, 문교·사회용, 공업용이며 지방 또한 주거용이 51.5%로 가장 많고 상업용, 문교·사회용, 공업용이다.

2019년 멸실된 건축물의 동수는 전년대비 4.8% 증가한 73,653동, 연면적은 6.7% 증가한 16,231천㎡ 이다.

우리나라의 최고층 건축물은 서울 “롯데월드타워”이며 50층 이상 초고층 건축물은 전년대비 6개동이 증가한 113개동이다.

현재 건설 중인 초고층 건축물은 부산 롯데타운, 부산 현대힐스테이트이진베이시티 등이다.

층별 건축물의 동수를 살펴보면, 1층 건축물 4,433천동, 2~4층 건축물 2,402천동, 5층 건축물 174천동이다.

면적별 건축물의 동수를 살펴보면, 1백㎡미만 건축물 3,251천동, 1백~2백㎡미만 건축물 1,610천동, 3백~5백㎡미만 건축물 783천동이다.

소유 주체별 건축물의 동수를 살펴보면, 개인 소유 건축물 5,700천동, 법인 소유 건축물 498천동, 국·공유 소유 건축물 202천동이다.

전국 건축물의 1인당 면적은 전년 대비 2.02㎡ 증가 했으며 수도권은 1.61㎡ 증가하고 지방은 2.50㎡ 증가했다.

지역별 1인당 건축물의 면적 현황을 살펴보면 - 주거용은 세종, 충북, 경북이고 상업용은 제주, 강원, 서울이다.

전국 토지면적 대비 총 건축물 연면적 비율은 전년대비 0.11% 증가한 3.85% 이며 수도권은 0.42% 증가한 14.68%, 지방은 0.07% 증가한 2.4%로 확인됐다.

시도별 토지면적 대비 건축물 연면적 비율은 서울이 93.1%로 가장 크며 다음은 부산, 대전, 광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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