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정지호 기자
법무부는 오는 26일이 자동출입국심사를 도입한지 10년이 되는 날로, 현재까지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한 출입국자가 내·외국인 합쳐 1억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 자동출입국심사 이용 순서지난 2008년 6월 26일 국내 최초로 인천공항에 자동출입국심사대 20대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한 것으로 지난해 말까지 전국 8개 공·항만에 169대를 확대·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3년의 경우 매년 40%이상씩 증가해 금년 6월 현재 기준 이용자 누계가 1억 명을 넘었다.
지난 2017년 한 해에만 전체 출입국자의 약 30.6%가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하였으며, 국민의 경우 절반에 가까운 44.5%가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7년 3월 1일부터는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19세 이상의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사전등록절차 없이 곧바로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국민의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우리 국민의 경우 국가 간 자동출입국 심사대 상호이용 협약에 따라 미국, 홍콩, 마카오 등에서도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사용자 등록을 통해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다.
금년 말부터는 독일에서도 우리 국민이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일 독일 베를린에서 우리 법무부와 독일 내무부간 자동출입국 심사대 상호이용 협약을 체결했다.
법무부는 기재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국내의 전체 공·항만에 자동출입국심사대를 확대 설치하여 출입국 편의를 증대시킬 예정이며,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편의를 위해 자동출입국심사대 상호이용 대상 국가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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