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서울 지하철 3호선이 지연운행 돼, 시민들의 출근길 혼란이 가중되고있다.
10일 오전 8시 30분을 기점으로 지하철 3호선이 일부 구간에 발생한 문제로 인해 열자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명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편, 고양시 주민들이 지하철 3호선 일산선, 경의선 증차를 요구하고 나섰다.
고양 지역 시민단체인 일산연합회는 8일 "경의선 단 2개 노선만으로는 150만 명에 달하는 고양, 파주 지역 출퇴근 교통편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호소, 고양 전역 아파트 단지에 공문을 보내 '지하철 3호선, 경의선 배차간격 축소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2월 말까지 서명운동을 진행,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등에 제출할 계획이다. 앞서 고양시와 파주시는 2018년 12월 김현미 국토부 장관에게 경의선 증차 운행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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