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2017년 11월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카페형 유기동물 분양시설 ‘강동 리본센터’에서 새해 첫 유기동물 분양식을 개최한다. (사진=강동구)
[팍스뉴스=임지민 기자]강동구가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강동리본센터에서 2020년 새해 첫 유기동물 분양식을 개최한다.
2017년 11월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카페형 유기동물 분양시설인 ‘강동 리본센터’는 작년 한 해 동안 유실 견 59마리를 주인에게 인도하였고, 유기견 62마리가 새 가족을 만나 보금자리를 찾았다. 11일 개최하는 올해 첫 분양식에서는 유기견 2마리가 새 가족들의 품에 안기게 될 예정이다.
강동 리본센터에서 보호되는 유기견들은 기본적인 신체검사와 백신 접종, 동물 등록 등을 마치고 입양을 희망하는 가정으로 분양된다.
성년인 주민이면 누구나 유기견 입양이 가능하며 입양 희망자는 분양 상담을 받은 후 소정의 숙려 기간을 거치게 된다. 입양 후에는 전문 훈련사들이 반려견 양육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주는 ‘입양 후 교육’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동물복지 기반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애정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감하는 동물복지 행정을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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