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더불어민주당은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소병철 순천대학교 석좌교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사진=최인호 기자)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4월 있을 총선을 대비해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소병철 순천대학교 석좌교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소병철 교수는 고검장 출신을 지낸 인물이다.
소 전 고검장은 전남 순천 출생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해 1986년 사법시험 25회(사법연수원 15기)로 검사에 임관, 법무부 검찰국과 대검찰청 연구관, 법무부 검찰 1·2과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고 지난 2017년엔 검찰총장 후보 4인 중 한명으로 추천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소 전 고검장에 대해 “검찰 퇴직 후 고질적인 전관예우 관행을 끊기 위해 대형 로펌의 영입 제안을 일절 거절하고 변호사 개업도 하지 않아 법조계의 신선한 파문을 일으켰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소개했다.
소 전 고검장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 완수를 위해 지금까지 쌓아온 저의 모든 경륜과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노무현 정부에서 시작한 검찰개혁 방안 ‘희망을 여는 약속-변화전략계획’을 수립하는 일에 함께했다. 그 미완의 검찰개혁이 아직도 제 가슴에 숙제로 남아있다”며 검찰개혁에 함께할 뜻을 밝혔다.
더불어 “검사가 될 때 했던 그 선서를 정치인의 신조로 갈음해 국민들게 약속드린다”며 “불의의 어둠을 걷어내는 용기있는 정치인,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따듯한 정치인, 오로지 진실만을 따라가는 정의로운 정치인, 스스로에게 더 엄격한 바른 정치인으로서 처음부터 끝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국민을 섬기고 국가에 봉사할 것”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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