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정지호 기자
경기도가 결빙사고 제로화를 위해 비상체계 가동돌입을 주문했다. (사진=정지호 기자)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올해 처음 눈이 내린 만큼 경기도청이 결빙사고 제로화를 위한 비상체계를 가동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오는 4 일 새벽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출근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체계에 돌입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도는 지난 2일 시군 담당 부서와의 영상회의를 통해 대설에 대비한 준비태세를 점검하고, 초기대응단계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관련부서 및 시‧군 재난안전부서 인력 969명, 제설장비 975대, 친환경제설제 및 염화칼슘 등 6만4,000톤을 투입하여 안전 관리와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내린 눈이 얼어붙어 극심한 교통체증이나 안전사고가 빚어지지 않도록 도내 31개 시군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달 15일부터 오는 2020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019년 겨울철 대설 종합대책’에 따라 관련부서 및 시군과의 협업을 통해 ▲실시간 상황관리 ▲선제적 비상대응체계 가동 ▲맞춤형 도로 제설을 실시해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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