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국토교통부는 “울주군 서생면에서 온양읍까지 9.2km를 오는 15일 개통함으로서 부산시 기장군에서 울주군 온산읍을 잇는 국도 31호선 4차로 신설사업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 도로는 ‘09년 4월 착공 이후 10년여 동안 총 2,0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선형이 불량하고 취락지구를 통과하는 기존 2차로 도로를 대신해 폭 20m의 4차로 도로를 신설·개통했다.
공사 중 지반상태가 불량해 사면붕괴의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으나, 대한토목학회와 토질분야 전문가의 지반보강방안 마련과 철저한 시공으로 안전한 개통 성과를 거뒀다
그간, 국도 31호선 부산-울산간 4차로 신설사업은 부산 기장군 이천리∼임량리구간의 ’14. 12월 개통을 시작으로 부산 기장군 임량리∼울주군 서생면구간을 2018. 3월 개통해 공용 중에 있으며 이번 울주군 서생면∼온양읍 9.2km 구간을 개통함으로서 사업을 마무리하게 됐다.
본 도로의 개통으로 나사/진하해수욕장, 간절곶 등 울주군 동해안 관광지의 접근성 향상으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4차로 신설도로 건설로 인해 교통혼잡 해소, 우회거리 단축, 이동 접근성 향상으로 지역주민의 생활·정주여건의 향상은 물론 여행객 등 지역방문자의 편익도 향상됐다
국토교통부 도로국 김용석 국장은 “도로 개통으로 부산기장군, 울주군 등 동해안 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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