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아현역세권·착한 분양가’ e편한세상 신촌 분양 - 2010가구 대단지… 분양가 3.3㎡당 1720만원대부터 시작

이승민 기자

  • 기사등록 2015-05-04 10:58:05
기사수정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신촌' 모델하우스를 오는 8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e편한세상 신촌은 서대문구 신촌로 북아현 뉴타운에 위치하며 지하 5층 지상 3422개동 2010가구 규모다이 가운데 725가구가 일반에 공급되며 625가구는 아파트, 100실은 오피스텔이다. 일반분양 아파트의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24가구 84579가구 11422가구며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7100실로 구성돼있다.

e편한세상 신촌은 지하철 2호선 아현역 역세권에 입지해 도심 속 명품 단지로 지어진다.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e편한세상 신촌의 3.3당 최저 분양가는 1720만원 대부터 시작되며 전체 평균 분양가는 2060만원 대다.
 

▲ 'e편한세상 신촌' 투시도

이는 e편한세상 신촌과 마주하고 있는 마포래미안푸르지오 843.3당 평균매매가 2180만원 대(부동산114 시세 기준) 보다 저렴하고 지난해 분양한 경희궁자이의 3.3당 평균분양가 2300만원 대보다 낮게 책정된 가격이다.

계약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을 1차와 2차로 나눠내는 조건으로 591000만원 842000만원 1143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중도금 60%에 대해 이자 후불제를 실시한다.

e편한세상 신촌은 단지 설계에서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

단지설계의 경우 대부분 남향 위주 및 데크형으로 설계돼 일조권과 조망권이 탁월하며, 필로티가 적용돼 바람길 및 편리한 보행 동선이 확보됐다도시 한복판에 들어서는 아파트로는 드물게 조경 면적 비율이 전체 부지의 44%에 달해 도심 속 공원 같은 아파트로 지어진다.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거실과 방을 구분해서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 공간은 표준(20)보다 3배 두꺼운 60바닥 차음재를 적용하고 방에는 30바닥 차음재가 적용돼 층간소음을 최소화한다.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해 특허를 가지고 있는 '오렌지로비'도 적용돼 입주민들의 편의를 충족시켜 준다오렌지 로비는 아파트 출입구에서 엘리베이터까지 계단 없이 바로 연결돼 노약자나 유모차의 통행이 편리하고, 엘리베이터 로비층와 독립된 1층 전용홀이 있어 1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도 보호한다.

청약일정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1순위, 142순위 청약접수를 하며 20일 당첨자 발표 후 26~28일 계약접수가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2호선 아현역 1번 출구, 5호선 애오개역 2번 출구(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269)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73월 예정이다.

문의 : 1899-7447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7369
  • 기사등록 2015-05-04 10:58:05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고용행정 통계에 따르면, 7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만 7천 명 증가한 1,587만 7천 명을 기록하며 7개월 연속 20만 명대 후반의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이 날 고용지원정책관실 미래고용분석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전년 동월 대비 1.8% 수준이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2.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는 국민 포기 정부…총체적 국정 난맥상 규탄" 국민의힘은 8월 1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국민 포기 정부`로 규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 날 장동혁 당 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및 증시 정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미래를 짓밟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레버리지 ETF 등 청...
  3. 조정식 국회의장,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석 조정식 국회의장이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에 참석해 도서관의 공공적 역할 확대와 정보접근권 강화를 강조했다.조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부산과의 각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부산은 6·25전쟁 피난수도 시절인 1952년, 국회도서관의 모태가 된 국회도서실이 첫걸음을 내디딘 도시`...
  4. 국민권익위, 의료기관 내 ‘태움’ 근절 위해 집중 신고 및 예방 교육 나선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의료기관 내 고질적 병폐인 직장 내 괴롭힘, 일명 ‘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8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한 달간 의료기관 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의료기관 ...
  5. 100m 이상 높이 작업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 건설현장 도입 국토교통부가 8월 11일부터 100m 이상 높이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를 특수건설기계로 신규 지정하고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조치로 반도체 클러스터와 풍력발전소 등 대규모 시설 공사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고층 작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대형 고소작업차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현장 도입에 어려움을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