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앞으로 활공기, 비행선, 항공우주선 등 경비행기를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법무부는 30일 경량항공기 저당권 설정을 위한 '자동차 등 특정동산 저당법(이하 특정동산저당법)'과 '민사집행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항공기의 경우 그동안 비행기, 헬리콥터 등만이 저당권 설정이 가능했으나 개정안 통과를 통해 4인승 이하 경비행기까지 저당권 설정이 가능해졌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7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