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호텔신라의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다음달 1일 '신라스테이 서대문'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역뿐 아니라 강북의 비즈니스 중심지인 시청, 고궁(덕수궁, 경희궁 등), 광화문, 청계천 등 관광 명소와 쇼핑의 중심지 명동과도 가깝다.
5월 한달 간 진행되는 그랜드 오프닝 패키지 가격은 주중 16만9000원, 주말 18만9000원, 공휴일 19만9000원이며 세금(10%)은 별도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6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