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이승민 기자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언론검열이 심한 두 번째 나라로 꼽혔다.
미국의소리(VOA)는 22일 미국의 비영리 단체인 '언론인보호위원회(CPJ)'의 '세계 10대 언론검열국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보고서는 "북한은 헌법 53조에 언론 자유를 명시하고 있지만 독재 정권의 3대 세습 과정에서 언론 자유는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평양에 주재하는 미국 AP통신도 독자적인 뉴스원(news source)에 대한 접근이 극도로 제한적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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