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LG전자가 과열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2015년형 가스레인지’를 내놨다.
LG전자는 2015년형 가스레인지 고급형 2종(HB633AA, HB623AA)과 일반형 3종(HB622AA, HB622AB, HB622AC)을 시판한다고 16일 밝혔다.

고급형은 3중 펄 코팅 상판을 사용하고 일반형은 2중 코팅 상판을 이용한다.
2015년형 LG가스레인지는 조리 중 음식물이 넘치더라도 가스레인지 바닥으로 새거나 내부로 스며들지 않게 하는 실링 버너가 장착돼 있다.
용기의 바닥온도가 280℃ 이상 과열시 알람이 울리며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기능도 들어있다.
2015년형 LG전자 가스레인지는 디자인 먼저 2014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핀업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으로 주방을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의 2015년형 가스레인지는 고급형 3구는 41만9000원, 2구는 32만9000원, 일반형은 최저 21만4000~27만9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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