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이승민 기자 기자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는 "피부미용과 2학년 오현미 학생의 수상은 대학생 참가자 중에서 최고상"이라고 밝혔다.
이로서 오현미 학생은 피부미용국가기술자격 기능사시험 면제(자격증 취득) 및 제 50회 전국 기능올림픽대회의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이후 성적에 따라 국제기능올림픽 대회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도 결정된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 피부미용과는 지난 2011년도 금메달에 이어 지난해까지 매해 빠짐없이 은상 등을 수상한 바있다.
특히 전문학교 중 유일하게 국제피부미용 자격증인 ‘시데스코’ 시험장을 갖추고 있는 서울호서전문학교는 올해도 3회 국제피부미용 자격증 스쿨을 앞두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피부미용과는 스킨케어(스킨케어,비만관리,스파테라피양성)전공과 아로마테라피(천연화장품전문가,아로피테라피스트양성)전공, 병원에스테텍(피부미용+간호조무사)전공, 국제시데스코스쿨(국제피부미용사자격증취득과정)전공 과정으로 이뤄져 있다"면서 "현재 100% 면접 선발로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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