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이승민 기자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국내 예약판매 물량이 30만대를 넘어서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약 일주일만인 지난 8일 기준 3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 최고 성적으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판매비중이 5대5로 거의 비슷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10일 국내를 포함해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 전세계 20개국에서 동시 판매된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5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