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결혼정보회사 가연, 한국교총과 업무 제휴 - 교원들과 가연 회원들의 만남이 성혼까지…

김지원 기자 기자

  • 기사등록 2015-04-02 12:37:50
기사수정

배우자 상대로 '교사' 의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반영해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약 630여개, 150만명에 달하는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의 제휴 네트워크를 통해 회원들을 확보한 가연은  국내 최대 규모의 교원단체인 한국교총과 업무제휴를 맺음으로써 한국교총의 17만 회원들을 위한 전문적인 성혼 컨설팅과 매칭 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가연은 2014년도 ‘국가브랜드대상’,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2년 연속),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4년 연속) 등 우수한 서비스와 경영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랭키닷컴 결혼정보, 중매분야에서 4년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한국교총은 17개 시, 도와 186개 시·군·구에 지역단위 조직을 두고 있는 국내 최대의 교원단체로  현재 총 1만 2000여 학교에 분회가 설치돼 있다.

가연 측은 4월 ‘블루밍 모먼트’ 미팅파티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미팅파티를 개최하는 등 교원들과 가연 회원들의 만남이 성혼까지 이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5374
  • 기사등록 2015-04-02 12:37:50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송도호 시의원, 천범룡 캠프 합류…관악구청장 경선 '대세론' 굳히나 6·3 지방선거 관악구청장 경선의 유력 주자였던 송도호 서울시의원이 천범룡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두 사람의 합류가 이번 경선의 최대 변곡점으로 주목받고 있다.송도호 시의원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새로운 관악의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능력 있는 후보를 중심으로 한 압도적 통합이 필요하다"며 "천범룡 후보는 중앙 네...
  2. 서울 출근 `만원 버스` 옛말…광명시, 버스노선 신설·증차 `효과 뚜렷`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올해 추진한 버스 노선 신설·증차 정책이 여의도·구로 등으로 향하는 시민들의 출퇴근길 혼잡도를 낮추는 데 뚜렷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정책 시행 전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출퇴근 이용 수요가 많은 노선의 경우 혼잡도를 나타내는 재차율이 최대 62%포인트 감소했다고 19일 밝...
  3. 장동혁 “검찰개혁은 사법 파괴”…청년실업·공시가 상승도 정부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개혁과 청년실업, 공시가격 상승 문제를 들어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국민의힘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정부의 검찰개혁 추진과 경제·민생 정책 전반에 대해 비판을 이어갔다. 장동혁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정권의 검찰개혁은 결국 사법 파괴로 귀결됐다”며 “...
  4. 정청래 “검찰개혁 마지막 여정 시작”…언론 보도엔 “사실 아냐” 반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개혁을 “마지막 여정”으로 규정하며 본격 추진 의지를 밝혔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제128차 의원총회에서 “검찰개혁의 깃발을 높이 든다”며 검찰 권한 구조를 전면 재정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 대표는 기소권과 수사개시권 등 검찰이 보유한 독점적 권한을...
  5. 정부, 계란·돼지고기 등 유통구조 점검 강화…민생물가 특별관리 TF 3차 회의 정부가 계란과 돼지고기 등 민생 밀접 품목의 유통구조를 집중 점검하며 생활물가 안정 대책을 본격화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김종구 차관 주재로 민생물가 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 유통구조 점검팀 3차 회의를 열고 계란, 돼지고기 등 주요 품목의 유통실태와 제도개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점검팀은 2월부터 관계부처와 함께 상반기...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