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자연'을 주제로 한 인테리어 '눈길' - 한화L&C, 봄맞이 '자연' 콘셉트 인테리어 신제품 출시

이명이 기자 기자

  • 기사등록 2015-03-24 12:41:52
기사수정

 

 

▲ 한화L&C의 '보닥' . 사진: 한화L&C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인테리어업계도 봄맞이 신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한화L&C는  '자연'을 주제로 한 인테리어로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친환경 바닥재인 '한화L&C 참숯'은 나무 질감을 입혀  마치 실제 나무처럼 보이는  디자인 제품 7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한화L&C 참숯'은 1월 녹색소비자연대로부터 유해물질인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들어있지 않다는 평가를 받은 제품으로  바닥재 뒷면에 천연 참숯 성분이 함유돼 세균과 곰팡이 번식을 막아주는 기능이 있다.

한화L&C의 '보닥'은 인테리어 필름으로 주방, 신발장 등 집안 곳곳에 붙여 사용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가구를 새로 사지 않고 필름만으로 인테리어를 바꾸는 효과를 누릴 수 있어 경제적이다. 보닥 시리즈는 400여 종으로 다양해 소비자가 취향대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보닥 신제품은 친환경 가소제 함량이 종전보다 늘어나 친환경 인테리어 필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강화천역석 '칸스톤'과 고급 인조대리석인  '하넥스' 도 모두 자연적인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해 가정집부터 상업공간까지 활용도가 다양하다.

특히 밤하늘, 얼음 결정, 거친 파도에서 모티브를 따온 칸스톤 6종과 파도, 나무, 바위를 연상시키는 하넥스 10종은 브랜드 평가 대회에서 기능과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풍부한 색감과 역동성을 지닌 자연미가 특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5086
  • 기사등록 2015-03-24 12:41:52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고용행정 통계에 따르면, 7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만 7천 명 증가한 1,587만 7천 명을 기록하며 7개월 연속 20만 명대 후반의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이 날 고용지원정책관실 미래고용분석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전년 동월 대비 1.8% 수준이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2.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는 국민 포기 정부…총체적 국정 난맥상 규탄" 국민의힘은 8월 1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국민 포기 정부`로 규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 날 장동혁 당 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및 증시 정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미래를 짓밟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며 “레버리지 ETF 등 청...
  3. 100m 이상 높이 작업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 건설현장 도입 국토교통부가 8월 11일부터 100m 이상 높이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대형 고소작업차`를 특수건설기계로 신규 지정하고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조치로 반도체 클러스터와 풍력발전소 등 대규모 시설 공사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고층 작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대형 고소작업차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현장 도입에 어려움을 ...
  4. 국민권익위, 의료기관 내 ‘태움’ 근절 위해 집중 신고 및 예방 교육 나선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의료기관 내 고질적 병폐인 직장 내 괴롭힘, 일명 ‘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8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한 달간 의료기관 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의료기관 ...
  5. 조정식 국회의장,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석 조정식 국회의장이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에 참석해 도서관의 공공적 역할 확대와 정보접근권 강화를 강조했다.조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부산과의 각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부산은 6·25전쟁 피난수도 시절인 1952년, 국회도서관의 모태가 된 국회도서실이 첫걸음을 내디딘 도시`...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