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이 행사에서는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K2, 라푸마 등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대거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노스페이스 남성용 조끼 5만1000원, 여성용 조끼 4만6000원, 코오롱스포츠 반팔티셔츠 3만4000원, 노스페이스 배낭 6만6000원, 등산 스틱 3만9000원, 블랙야크 배낭 4만1000원 등 이다.
신세계는 특히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시세이도, 랩시리즈, 시슬리에서 선크림 샘플 세트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상품권과 브랜드별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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