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심의원 문화체육과장 직무대리 ▲한경옥 전산정보과장 직무대리 ▲노병채 일자리경제과 직무대리 ▲허정원 홍보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성진 재무과장 ▲장동철 징수과장 ▲이영국 부과과장 ▲김순덕 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조영옥 출산보육과장 직무대리 ▲정건수 청소행정과장 ▲이용환 주택과장 ▲조용지 도로과장 ▲김원철 치수과장 ▲김영흠 교통지도과장 ▲최성덕 보건행정과장 ▲한문섭 보건위생과장 ▲박금주 목3동장 ▲서승석 목5동장 ▲오수곤 신월3동장 ▲임성화 신전6동장 ▲윤광석 안전행정국 비서실장 ▲우현애 교육지원과 교육기획팀장
발령일자 2015년 1월 6일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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