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2014년 에코마일리지 사업 4차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중랑구는 지난 1차, 2차 평가에서 최우수구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4차 평가에서도 우수구에 선정돼, 명실상부 녹색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에코마일리지란 친환경을 뜻하는 에코(ECO)와 쌓는다를 뜻하는 마일리지(MILEAGE)의 합성어로 친환경을 쌓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가정과 학교, 기업에서 자발적인 에너지절약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2014년 에코마일리지 추진실적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추진한 에코마일리지 사업 대상 가입 및 실적(75%), 고객자료 정비(10%), 특화사업(10%), 홍보실적(5%) 등 4개 항목으로 나눠 실시됐으며 중랑구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구는 그동안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에 효과적인 에코마일리지 제도 확대를 위해 각 동 주민센터 통장 및 직능단체와 연계해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확산했으며, 구청 홈페이지, 전자게시판, IP-TV, 중랑구 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단체회원 가입 중점 추진’을 특화 사업으로 선정해 관내에 소재한 국·공립어린이집의 가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개인 회원 가입에 치중했던 한계를 극복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중랑구청 맑은환경과 김종원 과장은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겨울철에 대비해 지속적인 에코마일리지제 회원확대 및 에너지절약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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