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양천구 지역 통기타동호회 '사노라면' 은 지난 15일 지역주민과 장애아동들을 위해 서남병원 2층 이화홀에서 사랑의 하모니 통기타 연주회를 열었다.
'사노라면' 통기타동호회는 몸이 불편해 문화생활을 자유롭게 누릴 수 없는 장애아동들과 지역민들의 가슴을 적시는 은은한 선율을 선사했다.
'Yesterday once more', '님에게', '사랑해요' 등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와 팝송을 연주하며, 장애아동과 지역주민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연주회를 찾은 지역주민과 장애아동들은 다가오는 2015년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통기타 선율에 함께 호흡했다.
'사노라면' 통기타동호회는 2010년 강월초교 아버지모임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회원들의 소모임으로 시작해, 꾸준히 작은콘서트를 통해 실력을 쌓아오던 중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동호회로 거듭나고자 2012년 첫 정기연주회를 열고 올해 세 번째 정기연주회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제3회 정기연주회"를 열게 됐다.
이날 동호회 연주자인 양천구의회 심광식 의장은 "의정활동 중에 틈나는데로 연습해서 실력이 부족했지만, 많은 분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2015년에는 실력을 더 쌓아 지역주민들과 장애아동들에게 의미있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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