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이승민 기자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는 오는 20일 서울호서전문학교와 강서구청 공동 주최로 제4회 '대한민국 호텔관광푸드페스티발 및 관광서비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호서전문학교의 호텔학부와 항공관광학부 주관으로 개최가 된다. 세부 항목으로 항공서비스과 주관의 예비승무원선발대회, 호텔외식경영과 주관의 전통주 칵테일과 주니어 바리스타 대회, 호텔조리과 주관의 동의보감 요리경진대회, 호텔제과제빵과의 우리밀 구움과자 만들기 컨테스트, 관광경영과 주관의 서울시 여행코스제안 공모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대회의 각 종목별 대상에게는 서울호서전문학교 학장과 강서구청상으로 대회 상금 50만원과 학교 입학시 등록금 100% 면제 등 각 종목별 다양한 수상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문의는 학교 홈페이지 www.shoseo.ac.kr 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참가 접수는 9월 18일까지 가능하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는 15년 연속 취업률 100%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취업 맞춤형 학과, 국내 교육기관 최초 무이자 학자금 대출 제도운영, 생활관 운영 등 9개학부에서 학생의 성적보다는 창조적인 면과 잠재된 능력을 학생 선발의 주요 요소로 보고 있다. 내신성적과 수능성적 없이 100% 학생의 자질과 면접으로만 '2015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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