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청렴사전예고제’를 시행한다.
‘청렴사전예고제’는 민원 접수 단계에서 신청인에게 구의 청렴실천의지와 공무원부조리 발생 시 신고 방법을 사전 예고하는 제도다.
구는 지난달 18일부터 새올민원행정시스템을 통해 당일 접수된 유기한 인·허가 민원을 추출하여 감사담당관에서 민원인에게 청렴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있다.
민원인과 구청 간의 최초 접촉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민원 처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행적 부조리 발생 여지를 미연에 차단한다는 복안이다.
또 이번 제도를 통해 공직사회의 자정노력과 더불어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서는 금품·향응 제공이 필요하다는 일부 민원인의 잘못된 인식도 함께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구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전 직원의 청렴의식 확립을 위해 ‘전직원 청렴교육의무이수제’, ‘청렴아침방송’, ‘청렴혁신의 날’ 운영하는 등 공유·공론·공감의 청렴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청렴마일리지제도’, ‘IT상시모니터링’ 등을 통한 자체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업무추진비 공개’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한편, 부패취약분야 민원처리에 대한 청렴도를 상시 확인하는 ‘청렴리콜모니터링제도’ 도 시행 중이다.
감사담당관 관계자는 “깨끗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 제공과 민·관이 공감하는 다양한 청렴시책의 발굴 및 시행 노력으로 구민이 신뢰하는 청렴구정을 실현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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