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경찰경호학부와 한국경비협회는 지난 13일 상호 장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한국경비협회는 민간경비산업의 선진화와 정예 경비인력 등을 양성하고, 경비업 법령등을 개선 보완하는등 경비 서비스 분야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와 상생의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간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학술 교류, 민간경비관련학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력 하기로 했다.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는 학생들의 성적이나 익혀진 기능적 측면보다 창조적인 면과 잠재된 끼를 통해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또한 실무중심 교육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내신과 수능등급에 대한 반영 없이 100% 면접과 실기를 통해서 현제 원서접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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