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이승민 기자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 메이크업&네일아트과는 메이크업과 네일아트를 좋아하고, 즐겨하는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우리들의 짱! 선발대회' 를 전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학교 관계자는 밝혔다.
서울호서전문학교 메이크업&네일아트과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크게 메이크업과 네일아트 부문으로 웨딩 일반 메이크업, 웨딩 이벤트 메이크업, 스피디 메이크업, 네일 평면아트 디자인, 네일리 디자인의 세부 5개 파트로 대회가 치뤄진다
이번 대회는 9월 13일(토) 호서전문학교 메이크업&네일아트과 실습실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9월 5일 까지 학교 홈페이지나 메이크업&네일아트과(02-3660-0169) 학과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며 수상자에게는 학교 입학 등록금 100% 면제와 다양한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 미용예술학부에서는 웨딩플래너, 웨딩 컨설턴트, 웨딩기획자, 호텔 웨딩매니저 등으로 진출이 가능하다.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웨딩산업분야에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역할로 미용 전공자들의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실무중심의 교육과 이론을 통해 다양한 웨딩플래너의 역할에서 미적인 감각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코자 국내 최초 웨딩뷰티플래너과를 신설 2015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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