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 피부미용과는 '제1회 시데스코 국제피부미용 자격증 시험'에서 응시생 10명 전원 합격에 이어 지난 11일에 진행된 '제2회 CIDESCO 국제피부미용 자격증 시험'에서도 피부미용과 8명 전원이 국제피부미용 자격증 시험에 합격했다.
이번 시데스코 국제피부미용 자격증 수료식에는 말레이시아 이자벨 리나 푸(Isabelle Lena Foo) 시데스코 국제 감독이 직접 수료식에 참가 했다.
CIDESCO(시데스코)는 국제피부관리사 협회(Comitt international d‘estetique et cosmetologie)의 약자로, 전세계 48개국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160여 개의 세계 지역 스쿨이 운영되는 최고의 피부미용사 배출 기관이다. 스위스 취리히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서울호서전문학교 피부미용과는 2012년 12월에 시데스코 본부로부터 시데스코 스쿨로 선정됐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는 2년제 과정 외에 직장인, 주부, 만학도를 위해 주1일 미용학과 학사과정도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7월 31일까지 후기학기 모집 중에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3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