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지난 24일 금천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환경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따!또!절전소(따로 또 같이하는 에너지절약 절전소)와 함께 에너지자립 선진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후 금천구청 8층 환경과에서 금천에코센터운영본부 현판식도 진행됐다.
따!또!절전소는 지난 4월, 관내 마을공동체, 학교ㆍ어린이집, 기업체가 모여 구성된 금천구의 에너지절약 공동체다.
현재 녹색생활 실천 교육과 에코마일리지 회원 확대 등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에너지 제로(Zero) 체험 캠프, 한마당워크숍 등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금천에코센터운영본부는 구청 종합청사에 있는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시설을 이용하여 '반갑다! 금천에코교실'등 기후변화 특화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다.
올해는 따!또!절전소와 함께 에너지자립 선진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기후변화 교육, 홍보,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따!또!절전소와 금천에코센터운영본부는 첫 공동 캠페인으로 24일 오후 6시부터 홈플러스 금천점 일대에서 '제3회 금천에코라이프데이 거리 캠페인'을 추진했다.
캠페인은 에너지절약 실천을 결의하는 실천점검표 및 에코마일리지 회원가입서를 작성하고, 실내공기청정기인 토피어리 만들기 등 체험행사 등을 진행했다.
차성수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와 따!또!절전소가 함께 협력하여 에너지절약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토록 노력하겠다”면서 “금천구만의 독특한 녹색생활실천 운동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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