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이승민 기자

양천구 목(1동), 신정(1,2,6,7동) 천상일꾼 임옥연 전 구의원이 지난 8년 동안의 구의회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6.4 전국지방선거에서 서울시 의원 선거에 도전하고 나섰다.
양천구 새누리당 시의원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임옥연 의원은,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양천이 안고 있던 많은 현안들을 해결해 오면서 지역 주민들과 호흡해 왔다.
특히 2013년 양천구청 공무원이 선정한 우수 의정활동 의원으로 뽑힌 바 있는 임옥연 후보는 재선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구민의 세금을 제대로 사용해야 한다는 각오로 단 한 차례도 해외연수를 가지 않는 소신을 보였다.
네 아이의 엄마이자 맏며느리이기도 한 임옥연 후보는,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정치를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의정활동으로 발자취를 남겼으며 사리사욕을 멀리하는 의원의 으뜸으로 꼽힌다.
이러한 성과들로 임옥연 후보는 “미래지향적인 정책 대안제시를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부분의 탁월한 식견, 일에 대한 책임감 그리고 청렴성에서 크게 인정받고 있다”는 주민들의 호평이 자자하다.
그동안 임옥연 후보가 의정활동을 통한 활약상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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