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이승민 기자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 게임학과는 국내 게임 업계의 선두주자인 중원게임즈와 지난 11일 산학협정을 체결했다고 학교 관계자는 밝혔다.
서울호서전문학교 게임학과와 MOU를 체결한 중원게임즈는 2000년에 인디21이라는 회사로 설립 이후 2012년에 '중원게임즈'로 회사명을 변경하고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중원게임즈는 구룡쟁패라는 게임을 개발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1세대 게임회사로 국내외 게임 유저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다수의 게임을 개발한 업체이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는 실무위주의 교육, 글로벌 교육, 인성교육 등의 3대 교육 원칙을 바탕으로 창조경제 시대에 걸맞는 창조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15년 연속 취업률 100% 달성과 지난해 국내외 굴지의 경연대회에서 267명의 학생이 293개 상을 수상하는 실적을 성과를 이루어냈다.
또한 서울호서전문학교 게임학과는 게임기획과, 게임제작과, 디자털애니메이션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체 개발한 게임의 상용화 및 카카오톡 입점 확정 등 실전형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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