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전문학교의 선구자, 15년 연속 취업률 100% 달.
서울호서전문학교 이운희 이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6회 '2014 한국을 빛낸 창조 경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브랜드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JTBC,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 상은 창조경영심사위원회(위원장 황인태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의 엄밀한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본보기가 되고 과감한 추진력으로 블루오션을 창출해 창조적 경영을 일궈낸 자랑스러운 경영인을 발굴해 ‘글로벌경영, 고객만족경영’ 등 13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운희이사장 외에도, 지속 가능경영대상 KB금융그룹 임영록회장/혁신경영대상 LS산전 구자균부회장/ 글로벌경영대상 한국석유공사 서문규사장 등 창조 형 리더 34명이 수상했다.
이운희이사장은 대한민국 전문학교의 선구자로서 반세기가 넘는 동안 각 산업분야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했으며, 취업전문교육에만 전념한 결과 15년 연속 취업률 100%의 신화 창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현장과 동일한 실습환경' 속에서 교육프로그램을 만든 결과이기도 하다.
또한 이운희 이사장은 오직 한길, 기술과 직업교육에만 매진해 산업발전에 필요한 전문기술인을 배출했고, 청년실업률 해소와 더불어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 사업을 펼쳐 국가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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