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한국폴리텍大學서울강서캠퍼스(학장 이인배)는 지난 1월16일 (사)서울고용포럼(회장 김석철)과 해외취업협력 업무협약을 체결 하였다.
(사)서울고용포럼은 서울지방노동청이 주관하는 고용관련 청계천 Job Fair 관련 멤버 들이 일자리창출방안을 모색하는 연구모임으로 시작해, ‘대학교수, 기업대표, 연구소장’ 등 전문가가 참가해 만든 순수 고용포럼 단체이다.
(사)서울고용포럼은 최근 정부의 청년고용 문제와 일자리창출 문제와 관련 하여 고용노동부의 정책발굴단체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 자리에서 김석철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대학과의 1호 MOU라고 밝히며, 이제 폴리텍대학도 글로벌 취업에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전세계 700만 한상네트워크를 활용한 어드바이스를 입학초기부터 체계적으로 협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인배 학장은 폴리텍大學이 교육부발표 대학정보공시 취업률 85%의 역량과 과는 달리 사회에서는 저평가 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강서캠퍼스 하면 글로벌취업의 대학 이라는 또다른 이름의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굳게 손을 잡았다.
한국폴리텍大學 서울강서캠퍼스는 2014년도 KOICA지원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지원 대상 대학으로 선정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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