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 호텔제과제빵과 김동석교수가 2009년 첫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선정된 이후 지난 30일자로 2014년 2015년 제과부문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재발탁 됐다고 전했다.
국가대표 임기는 2년이며 2년 동안 국가대표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야만 다시 국가대표 자격이 주어진다고 한다.
김동석교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재발탁된 이유는 국위선양에 이바지했기 때문이다.
2012년 대전 WACD대회 금메달, 2012년 독일 IKA 요리 올림픽 은메달, 2013년 홍콩국제요리대회 금메달, 2013 세계 영쉐프 요리대전 금메달 등을 수상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에 드 높였기 때문이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 호텔제과제빵과는 두명의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보유하고 있다. 김동석 교수, 이소희 학생이며 이소희 학생은 2013 홍콩국제요리대회 금메달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 6월 15일 제과사 부문 주니어 국가대표로 발탁되 개인적 영광과 함께 학교 발전에 이바지 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2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