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 피부미용과는 지난 12월 5일 ~ 7일에 걸쳐 치루어진 제1회 CIDESCO 국제피부미용 자격증 시험에 10명이 응시해 10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CIDESCO 국제피부미용 자격증 과정 수료식은 서울호서전문학교에서 지난 7일 진행되었으며 이날 이 학교 피부미용과 학생들은 CIDESCO 국제피부미용과정 수료증과 더불어 합격증을 전달 받았으며 정식 합격증은 스위스 본부를 통해 받을 예정이다.
시데스코는 국제피부관리사 협회(Comitt international d‘estetique etcosmetologie)의 약자로 스위스 취리히에 본부를 두고 있고, 전세계 48개국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160여개의 세계 지역 스쿨이 운영되는 최고의 피부미용사를 배출해내는 기관이다.
서울호서전문학교 피부미용과는 학과 교수들이 시데스코 디플로마를 소유하고 있으며, 총 1,800시간에 해당하는 최소 1,200시간의 실습과 이론 트레이닝 등 시데스코 스쿨로 운영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
시데스코는 스위스 취리히에 본부를 두고 있고, 전 세계 48개국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160여 개의 세계 지역 스쿨이 운영되는 최고의 피부미용사를 배출하는 기관이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 피부미용과는 2012년 12월에 시데스코 스쿨로 선정되어 지난 6월 30일부터 매주 일요일 16주간 자격증 교육 과정을 개설 서울호서전문학교 피부미용과 실습실에서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제1회 CIDESCO 국제피부미용 자격증 시험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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